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퍼스널 스타일 블로거 TOP 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퍼스널 스타일 블로거 TOP 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퍼스널 스타일 블로거 TOP 20

인터넷 미디어 <패셔니스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개인 스타일 블로거 TOP 20’ 2016년 판을 발표했다. 이들은 개인 스타일 블로그를 통해 의류 라인을 전개하거나 잡지 표지를 장식하고, 심지어 수백만 달러의 패션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TOP 20 중에는 한국계 블로거 3명이 포함되어 있다.   패션 블로깅 현상이 처음 시작된지 10년이 지나면서 패션 블로거들은 현재 패션의 새로운 주류 세력으로 부상했다. 주요 패션쇼의 앞좌석에서 파워블로거를 만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유명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과 패션 잡지 표지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심지어 성공한 패션 사업가로 변신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블로거들도 있다.   매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퍼스널 스타일 블로거”를 발표해 온 온라인 미디어 <패셔니스타>는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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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순수했는데… 나는 ‘파워블로거지’였다

처음엔 순수했는데… 나는 ‘파워블로거지’였다

지난 7월 16일 파워블로거(영향력이 큰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가 누리꾼들을 고소하겠다고 나선 사건이 일어났다. 주로 맛집 이야기를 쓰는 블로거인 그는 전주에 있는 ‘무한리필’ 고깃집을 방문해서 겨우 고기 다섯 점을 먹었는데, 주인이 한 명분의 값을 지불하게 했다며 인심이 야박하다고 블로그에 적었다. 하지만 고깃집 주인은 블로거가 고기를 더 많이 먹었고 맥주까지 마시는 것이 CCTV에 찍혔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접한 몇몇 누리꾼들은 그 블로거가 ‘파워블로거지'(파워블로거와 거지의 합성어로, 파워블로거임을 내세워 무전취식이나 추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사람. 대부분 음식점을 타깃으로 한다) 아니냐는 글을 남겼고, 이를 본 블로거가 자신을 파워블로거지라고 비판한 누리꾼들을 고소하겠다고 한 것이다. 사건을 접한 뒤 나는 묘한 죄책감(?)과 동질감을 느꼈다. 나 역시 파워블로거지와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난 중학교 2학년 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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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새 동화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12일 시판

롤링 새 동화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12일 시판

해리 포터’ 시리즈 번외편 영국·미국 등서 판매 1위 지난해 11월 완결편이 나와 막을 내린 영국 작가 조앤 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번외편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가 나왔다. 영문판은 지난 4일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 20여개국에서 동시에 발매됐으며, 한글 번역본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번역 출간해온 문학수첩 출판사에서 나와 12일 서점에 깔릴 예정이다.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교장인 덤블도어 교수가 해리 포터의 친구 헤르미온느에게 유산으로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를 남긴다는 설정으로 시리즈와 묶여 있다. 책에는 젊은 마법사가 생전에 마법으로 이웃을 도운 아버지 뜻을 어기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다 벌을 받는 ‘마법사와 깡충깡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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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4천만원’에 팔린 해리포터 스핀오프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5억 4천만원’에 팔린 해리포터 스핀오프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이 직접 자필로 쓴 동화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The Tales of Beedle the Bard)’가 런던 경매에서 높은 가격으로 낙찰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해리포터의 스핀 오프로 알려진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가 런던 소더비 경매장에서 368,750 파운드(한화 약 5억 4천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 등장한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는 J.K. 롤링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필로 작성했으며 일러스트도 그려져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7권 밖에 없는 ‘희귀’본에 속한다. 뿐만 아니라 겉표지가 가죽으로 되어있고 해골 문양의 장식이 있어 경매에 나왔을 때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gettyimages 해당 책은 J.K.롤링이 자신의 소설 ‘해리포터’의 진가를 처음으로 알아봐 준 블룸스버리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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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주인공들이 읽던 책 3권에 관한 이야기

‘해리포터’의 주인공들이 읽던 책 3권에 관한 이야기

지난 달 16일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 버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했다. 전 세계의 포터헤드(해리포터 시리즈의 팬)들이 열광했다.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의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는 해리포터 시리즈 속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교과서 ‘신비한 동물사전’의 저자이다. 조앤 K. 롤링은 시리즈 초반 언급되었던 책 이름과 저자를 바탕으로 또 다른 마법 세계의 문을 연 것이다. 사실 ‘신비한 동물사전’을 포함하여 3권의 책이 시중에 나와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호그와트 라이브러리’라는 이름으로 작중 등장한 책들을 실제로 만들어낸 것이다. 뉴트 스캐맨더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신비한 동물사전’, 그리고 두 권의 책을 더 소개한다. 1. 수업에 사용하던 교과서, ‘신비한 동물사전’ “신비한 생물 단속 및 관리부에서는 신비한 동물의 매매 행위를 엄격하게 감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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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비들

제임스 비들

제임스 비들(James Biddle, 1783년 2월 18일 – 1848년 10월 1일)은 미합중국 필라델피아 명문가 출신의 미국 해군 장교이다. 1846년에는 동인도 함대 사령관으로서 일본 개국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생애 청년기까지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펜실베니아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 졸업 후 1800년 생도로 미국 해군에 들어갔다. 1801년 제1차 바르바리 전쟁에 종군했다. 비들이 승함하고 있던 프리깃 ‘필라델피아 호’(USS Philadelphia)는 트리폴리 앞바다에서 좌초되었다. 사령관 윌리엄 베인브리지 대장은 해적에게 붙잡혀 19개월동안 포로 생활을 했다. 영국과 1812년 전쟁이 발발했을 때, 비들은 전투 슬루프 ‘와스프’(USS Wasp)에 탑승한 중위였다. 그 다음에는 전투 슬루프 ‘호넷’(USS Hornet)에 승조하여, 1815년에 영국 해군 슬루프 ‘펭귄함’(HMS Penguin)을 물리쳤다. 1817년에는 영국과 오리건 분쟁으로 컬럼비아 강에 파견되어 1818년에 임무를 완료했다. 미영 전쟁이 끝난 후 비들은 멕시코만, 남대서양과 지중해에서 미국 선박 보호 임무를 맡았다. 1830년 비들과 미국 영사 데이비드 오플리는 오스만 제국 정부와 협상을 통해 조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이후에 이 협약은 오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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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1. 개요 음유시인인 비들을 통해서 전해오는 마법세계의 대중적인 동화. 원작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마법 세계 어린이들은 머글세계의 백설공주나 신데렐라 같은 동화처럼 비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랐다고 한다. 대체로 베갯머리에서 읽어주는 동화로 구전되어왔다. 이야기 중 하나인 삼형제 이야기의 중요성으로 인해 스핀오프 작품 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처음 해리포터 본편에서는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이라고 번역이 됐었다. 원문은 룬문자이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이를 번역했다는 설정으로 출간되었다. 각 이야기들에는 호그와트 서고에서 발견된 알버스 덤블도어의 해설도 첨부되어 있다. 한국어 번역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번역자와 동일한 최인자. 2. 전해지는 비들 이야기 목록 2.1. 마법사와 깡충깡충 냄비 이웃을 위해서 늘 자신의 마법을 아끼지 않으며 도와주는 마음씨 착한 한 늙은 마법사가 자신과는 달리 이기적이며 머글들을 경시하는 아들을 시험하기 위해 유산으로 자신의 마법약 냄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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